2007년 10월 07일
내 맘대로 콤챠트
내 맘대로 콤챠트 - 소우주 편
소우주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내 맘대로 콤챠트 10선을 작성했습니다. 다 쓰고 보니 음악 자체만이 아니라
애니에 관한 애정도도 많이 포함된 듯 한 느낌이네요.
10위 진 겟타로보 'Heats!!'
고딩시절 부모님이 안 계신 어느 날 친구2명이 진겟타로보와 카우보이비밥을 비디오로
전부 빌려왔다. 결국 그날 밤새워 진겟타로보를 보고 비밥을 보다 잠들어 다음날 일어나
나머지를 본 기억이 난다. 열혈이란 단어를 알게 해주는 음악.
9위 공각기동대 1기 OP 'Inner Universe'
공각기동대의 분위기에 매우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공각기동대 역시 비디오로
처음 보게 되었는데 만화의 수준이 이렇게 높아질 수 있다니 하고 놀랐던 기억이 난다.
8위 펌프킨 시저스 OP '푸른 불꽃'
사실 펌프킨 시저스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 매드무비 덕분에 오프닝 곡을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본편은 좋아하지 않는다. 음악은 좋았다.
7위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2기 OP 'ENTERNAL BLAZE'
최근에 본 애니메이션중 전뇌코일을 제외하고 가장 재미있게 본 애니. 재미있고 흥미로운
설정 덕분에 이런저런 크로스 오버 팬픽이 만아서 정말 즐겁다. 그중 2기 OP인 ENTERNAL
BLAZE를 링크 해둔다.
6위 고양이의 보은 OST '바람이 되어'
아버지가 산건지(우리 아버지는 애니메이션을 참 좋아하신다.) 동생이 산건지 집에
고양이의 보은 DVD가 있어서 보게 됐는데 본편도 재미있었지만 음악이 맘에 들어서 끝까지
봤던 기억이 난다. 좋은 노래.
5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OST 'God Know.'
처음에는 별 관심이 없던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윤민혁님의 홈페이지에서 이 영상을 본 뒤에
생각을 바꿨다. 지금도 MP3에 넣어서 항상 듣고 다니는 음악.
4위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OP '천사의 약속'
비디오 CD로 이 작품을 사봤던 기억이 나는데 불법 비디오CD 주제에 나름 CD에 그림이
코팅되어 있어서 매우 아꼈던 기억이 난다. 완결 후에 결말이 궁금해서 만화책을 보다가
실망한 기억도..
3위 신세기 에반게리온 OST 'komm susser tod'
친구가 빌려온 비디오로 함께본 에반게리온. 처음 봤을 땐 정말 숨이 멋지도록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중 가장 맘에든 음악. 더 음질이 좋은 동영상이 있었는데 그건 영상이 우울해서 -_-
2위 천공의 섬 라퓨타 OST '하늘에서 내려온 소녀'
역시 고딩때의 추억이 잔뜩 묻어있는 음악. 그 시절엔 인터넷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못해서
애니메이션을 구해보기가 힘들었죠. 게다가 지방에서는 더했고요. 그래서 충주에 한군데
있던 애니메이션 카페에서 화질 구린 비디오를 빌려보거나 비디오 CD(한 장에 만오천원하던!)
를 사서 보곤 했습니다. 특히 지브리의 작품들은 참 좋았죠.
1위 슬레이어즈 2기 NEXT OP 'Give A Reason'
제가 일본애니에 빠져들게 만득 작품이자 고딩시절 친구에게 복사해온 일본 애니 음악
카세트테이프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슬레이어즈 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MEXT의 Give A Reason이구요. 지그도 심야에 복사에 복사를 거쳐 심하게 질이 낮은
테이프를 (그때는 어느 애니의 음악인 줄도 모르고 들었죠.)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바톤은 아니지만 이 글 보신분도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우주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내 맘대로 콤챠트 10선을 작성했습니다. 다 쓰고 보니 음악 자체만이 아니라
애니에 관한 애정도도 많이 포함된 듯 한 느낌이네요.
10위 진 겟타로보 'Heats!!'
고딩시절 부모님이 안 계신 어느 날 친구2명이 진겟타로보와 카우보이비밥을 비디오로
전부 빌려왔다. 결국 그날 밤새워 진겟타로보를 보고 비밥을 보다 잠들어 다음날 일어나
나머지를 본 기억이 난다. 열혈이란 단어를 알게 해주는 음악.
9위 공각기동대 1기 OP 'Inner Universe'
공각기동대의 분위기에 매우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공각기동대 역시 비디오로
처음 보게 되었는데 만화의 수준이 이렇게 높아질 수 있다니 하고 놀랐던 기억이 난다.
8위 펌프킨 시저스 OP '푸른 불꽃'
사실 펌프킨 시저스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 매드무비 덕분에 오프닝 곡을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본편은 좋아하지 않는다. 음악은 좋았다.
7위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2기 OP 'ENTERNAL BLAZE'
최근에 본 애니메이션중 전뇌코일을 제외하고 가장 재미있게 본 애니. 재미있고 흥미로운
설정 덕분에 이런저런 크로스 오버 팬픽이 만아서 정말 즐겁다. 그중 2기 OP인 ENTERNAL
BLAZE를 링크 해둔다.
6위 고양이의 보은 OST '바람이 되어'
아버지가 산건지(우리 아버지는 애니메이션을 참 좋아하신다.) 동생이 산건지 집에
고양이의 보은 DVD가 있어서 보게 됐는데 본편도 재미있었지만 음악이 맘에 들어서 끝까지
봤던 기억이 난다. 좋은 노래.
5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OST 'God Know.'
처음에는 별 관심이 없던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윤민혁님의 홈페이지에서 이 영상을 본 뒤에
생각을 바꿨다. 지금도 MP3에 넣어서 항상 듣고 다니는 음악.
4위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OP '천사의 약속'
비디오 CD로 이 작품을 사봤던 기억이 나는데 불법 비디오CD 주제에 나름 CD에 그림이
코팅되어 있어서 매우 아꼈던 기억이 난다. 완결 후에 결말이 궁금해서 만화책을 보다가
실망한 기억도..
3위 신세기 에반게리온 OST 'komm susser tod'
친구가 빌려온 비디오로 함께본 에반게리온. 처음 봤을 땐 정말 숨이 멋지도록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중 가장 맘에든 음악. 더 음질이 좋은 동영상이 있었는데 그건 영상이 우울해서 -_-
2위 천공의 섬 라퓨타 OST '하늘에서 내려온 소녀'
역시 고딩때의 추억이 잔뜩 묻어있는 음악. 그 시절엔 인터넷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못해서
애니메이션을 구해보기가 힘들었죠. 게다가 지방에서는 더했고요. 그래서 충주에 한군데
있던 애니메이션 카페에서 화질 구린 비디오를 빌려보거나 비디오 CD(한 장에 만오천원하던!)
를 사서 보곤 했습니다. 특히 지브리의 작품들은 참 좋았죠.
1위 슬레이어즈 2기 NEXT OP 'Give A Reason'
제가 일본애니에 빠져들게 만득 작품이자 고딩시절 친구에게 복사해온 일본 애니 음악
카세트테이프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슬레이어즈 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MEXT의 Give A Reason이구요. 지그도 심야에 복사에 복사를 거쳐 심하게 질이 낮은
테이프를 (그때는 어느 애니의 음악인 줄도 모르고 들었죠.)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바톤은 아니지만 이 글 보신분도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y | 2007/10/07 16:33 | 트랙백(1)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나도 내 맘대로 차트
내 맘대로 콤챠트 한군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간만의 블로깅 나만의 콤챠트. 바통은 아니라지만 왠지 해주는 것이 인지상정인지라^^; 애니 잘 안 보고, 음악도 잘 안 듣고 있는 요즘이라 노래가 생각이 안 나서 9곡에서 스톱! 자 고고씽~ 9위 '강철의 연금술사 - 메릿사' 포르노 그라피티 노래 중 유일하게 좋아한달까(...) 템포 빠른 락은 좋다!! '06 초, 동아리 개강총회 뒷풀이에서 불렀다가 똘망똘망......more
그냥 노래라고 하기보다 뭔가 음악 자체에 흠뻑 취한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노래랄까요? ^^
FUYU// 저도 이노래가 가장 좋더군요